今HULUで韓国ドラマ「大風水」を見ていてもう直ぐ最終回です。

視聴率は低かったらしいですが、個人的には大好きです。

このost、主題歌「하늘길」が良い曲だったので、歌詞を調べてみました。

하늘길(天の道)

해가 저무는 저 하늘 끝에 지난 세월이 머뭇거린다
노을이 떠난 저 들판 가득 다시 스며든 설움

잠시 다녀갈 세상 인연이 비록 기다림뿐이라도

이 삶 다한 다음 세상에 함께 할 운명이면
지금 이 고통까지 안고 살아간대도 어둠 속에서도 길이 열리리.. 영원히..

잠시 다녀갈 세상 인연이 비록 슬픈 그리움일지라도

이 삶 다한 다음 세상에 함께 할 운명이면
지금 이 눈물까지 참고 살아간대도 어둠 속에서도 빛이 내리리..

드세지는 아픔에 고인 눈물이 새하얗게 바래도
잊지 못할 이 사랑 더 선명히 가슴에 남으리..

이 삶 다한..
삶이 다하여서 다음 세상에 함께 할 운명이면
지금 이 숨을 막고 이 세상을 버려도 저 하늘 끝 따라 달려갈테니.. 내 사랑..

작사
IRIN
작곡
김희원 ,Miyachi Daisuke

日本語Google翻訳

しては沈むあの空の末歳月がためらっ
夕焼けが去ったその野原いっぱい再び染み込んだ悲しみ
しばらく行って行く世界縁がたとえ待ちだけでも
この人生極め次世界一緒にすることが運命であれば
今は痛みまで抱えて生きてきた台も暗闇の中でも長さヨルリリ..永遠に..
しばらく行って行く世界縁がたとえ悲しい懐かしさであっても
この人生極め次世界一緒にすることが運命であれば
今この涙まで参考生きていく台も暗闇の中でも光がネリリ。
強いわけれる痛みにたまった涙が真っ白に願っても
忘れられない愛より鮮明に胸にナムウリ。
この人生極めた。
人生だハヨソ次世界一緒にすることが運命であれば
今、この息を防ぎ、この世界を捨ててもあの空の端かかって行くから。私の愛..

ブログ管理人による日本語対訳

해가 저무는 저 하늘 끝에 지난 세월이 머뭇거린다
노을이 떠난 저 들판 가득 다시 스며든 설움
日が沈むあの空の果てで過ぎた歳月がためらう
夕焼けが去ったあの野原いっぱい再び染みこんだ悲しみ

잠시 다녀갈 세상 인연이 비록 기다림뿐이라도
しばらく行く世界の因縁が例え待つだけだとしても

이 삶 다한 다음 세상에 함께 할 운명이면
지금 이 고통까지 안고 살아간대도 어둠 속에서도 길이 열리리.. 영원히..
この人生極めた次の世界で一緒にする運命であれば
今はこの痛みまで抱えて生きて行くとしても 暗闇の中でも道が開き、永遠に、

잠시 다녀갈 세상 인연이 비록 슬픈 그리움일지라도
しばらく行く世界の因縁が例え悲しい懐かしさであっても

이 삶 다한 다음 세상에 함께 할 운명이면
지금 이 눈물까지 참고 살아간대도 어둠 속에서도 빛이 내리리..
この人生極めた次の世界で一緒にする運命であれば
今はこの涙まで耐えて生きて行くとしても 暗闇の中でも光が降りて

드세지는 아픔에 고인 눈물이 새하얗게 바래도
잊지 못할 이 사랑 더 선명히 가슴에 남으리..
強いわけれる痛みにたまった涙が真っ白に見送っても
忘れられないこの愛 より鮮明に胸に残るだろう

이 삶 다한..
삶이 다하여서 다음 세상에 함께 할 운명이면
지금 이 숨을 막고 이 세상을 버려도 저 하늘 끝 따라 달려갈테니.. 내 사랑..
この人生極めた
人生が極まった次の世界で一緒にする運命であれば
今この息を止めこの世界を捨ててもあの空の果て ついて行くから、私の愛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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